본문 바로가기
Fashion. Brand

Craig green, 패션계의 핫한 신인 크레이그 그린

by 0192's 2023. 3. 17.
728x90
반응형
SMALL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Craig green(크레이그 그린)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이그 그린은 1986년생으로 영국의 'North London'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인트 마틴 학교로 진학을 하여 파운데이션과정에서 패션으로 전공을 옮기고

 

여성복에서 남성복으로 옮기는 과정으로 7년의 시간동안 세인트 마틴에 있었습니다.

 

크레이그 그린은 남성적인 터치와 아방가르드, 해체주의, 자기만의 사상으로 'John Wyndam'의 영화 'The Midwich Cuckoos'와 워크웨어에 영감을 받아 어워드에서 우승을 하고

 

'뉴에라'와의 콜라보레이션 경모전에서 수상, 학교대표로 '발리'와 함께 신발을 디자인,

'아디다스'의 데이비드 베컴라인의 신발을 자신의 스타일로 디자인하여 선보였을 뿐 아니라

'Walter Van Beirendonck'에서 인턴쉽을 가지기도 하는 등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단단한 기본기와 풍부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또한,

 

영국의 'Fashion East'의 후원으로 졸업과 동시에 자신의 이름을 건 레이블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F/W Men's Wear London Fashion Week에서 데뷔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처음 컬렉션을 마치고 난 후 영국에서 가장 큰 신문 중 하나인 'Daily Mail'과 'Tabloid'에서

 

크레이그 그린의 컬렉션을 비웃었습니다.

 

대중들은 그 신문을 보고 "뭐야 이건 장난이자나" "장난삼아 입어봐"라는 식으로

 

크레이그 그린의 옷을 말하곤 했습니다.

 

크레이그 그린은 처음 컬렉션 후 대중들의 반응을 보고나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내 옷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나의 옷을 도전적인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고

 

그렇게 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존경하는 것은 내가 존경하던 사람들이 좋아하던 것들이였고,

 

여러분은 모든 사람을기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이 존중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계속해서 나아가세요.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자신의철학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나아갑니다.

 

그때 당시에는 굉장히 무서웠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신의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고 'Do It Yourself'에 크게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그렇게 꾸준히 노력하였지만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브랜드들에 뒤쳐지게 됩니다.

 

'베트멍', 고샤루브찬스키'등으로 인해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14년도에는 'Emerging Menswear Designer at The British Fashion Awards'

 

16년도에는

 

'GQ Designer Menswear Fund Prize', 'British Menswear Designer at The Fashion Awards'에

이름을 올리며 런던 패션계에서 핫한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일화로 크레이그 그린의 옷은 영화에서도 나옵니다. 그것도! 유명한 영화!

​15F/W 컬렉션 당시 기능성 유니폼과 워크웨어 등에서 영가을 받은 컬렉션을 발표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해체주의와 워크웨어 기능성등으로 컬렉션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영화 '에일리언'의 코스튬 디자이너 'Janty Yates'가 셀프리지 백화점에서

이 옷과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고는 크레이그 그린에게 전화를 걸어 좋은 일이 있는데 같이 해보자며 연락을 한 후

크레이그 그린은 15FW의상을 전부 들고 갔고

리들리스콧 감독은 옷들을 보고 마음에 들어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코스튬디자이너에 의해 영화의 맞게 고쳐서 영화에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레이그 그린도 기뻤는지 자신의 인스타에 자랑도 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바뀐 옷이 이 옷들 입니다!

 

영화 보신분들은 신기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브랜드 '몽클레어'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대박이죠...?

 

네... 저도 아주 당황했어요 처음에는.. 그래서 다들 말이 아주 많습니다...

 

로보캅, 알통몬 등등...

 

크레이그 그린의 머리속을 언제쯤 저는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영국의 핫한 신인디자이너 Craig Green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큰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반응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