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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green, 패션계의 핫한 신인 크레이그 그린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Craig green(크레이그 그린)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이그 그린은 1986년생으로 영국의 'North London'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인트 마틴 학교로 진학을 하여 파운데이션과정에서 패션으로 전공을 옮기고 여성복에서 남성복으로 옮기는 과정으로 7년의 시간동안 세인트 마틴에 있었습니다. 크레이그 그린은 남성적인 터치와 아방가르드, 해체주의, 자기만의 사상으로 'John Wyndam'의 영화 'The Midwich Cuckoos'와 워크웨어에 영감을 받아 어워드에서 우승을 하고 '뉴에라'와의 콜라보레이션 경모전에서 수상, 학교대표로 '발리'와 함께 신발을 디자인, '아디다스'의 데이비드 베컴라인의 신발을 자신의 스타일로 디자인하.. 2023. 3. 17.
SAVE KHAKI, 깨끗하고 산뜻한 느낌의 워크웨어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뉴욕에 베이스를 두고있는 SAVE KHAKI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AVE KHAKI의 뜻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같은 스타일만 추구하며 불편함을 당연시 하는 현시대에 카키바지의 편안함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자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무슨말인지 참 애매하죠 바지만드는 브랜드도 아닌데 그래도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요. SAVE KHAKU의 디자이너는 'David Mullen'입니다 20년 가까이 바나나리퍼블릭, GAP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J,Crew의 CEO인 'Mickey Drexler'의 밑에서 일하기도 하였으며 2008년에는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와 GQ로부터 미국최고의 남성디자이너로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브랜드와 J... 2023. 3. 8.
RDV O GLOBE, 프렌치 레스토랑의 의류 셀렉트샵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조금 독특한 조금은 생소한 일본의 RDV O GLOBE라는 셀렉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부터 조금 의아하실거에요. 네 말 그대로 프렌치 레스토랑의 의류셀렉샵입니다. 'rdv o blobe'는 'rendez-vous o glove'의 줄임말이며 "랑데뷰 오 글로브"라고 말합니다. 프랑스어로 "지구에서 만나자"라는 뜻으로,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대에 알맞은 실루엣과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무드를 기반으로 자신의 옷장에 있는 옷과 코디해도 결코 방해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의류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RDV O GLOBE는 디랙터 마에부치 슌스케(前淵俊介, Maebuchi Shunsuke)는 일본의 유명 셀렉샵 SHI.. 2023. 3. 7.
TATAMIZE, 핸드메이드의 빈티지웨어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핸드메이드 빈티지웨어인 TATAMIZE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타타미제는 2004년 디자이너 'Yaehata Thukasa'에 의해 설립이 되었습니다. '빛을 부드럽게'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 어원 'Tamiser'에 일본인의 생활에 절대 빠질 수 없는 '타타미(TATAMI)의 단어 조합으로 브랜드 네임이 탄생하게 됩니다. 미국의 1930~1960대 초반까지의 워크웨어 캐쥬얼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Hand made clothing 브랜드 입니다. 빈티지 웨어가 가지는 독특한 분위기와 손으로 한땀한땀 정성을 들여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옷을 패션이기 이전에 의복으로서의 초점을 맞추고 좋은 품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브랜드 입니다. 타타미제는 디자.. 2023. 3. 6.
LEWIS LEATHERS, 100년이상의 역사를가진 영국대표 라이더 브랜드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가죽자켓의 끝판왕, 영국의 라이더 대표브랜드 LEWIS LEATHERS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EWIS LEATHERS는 1897년 런던의 그레이트 포틀랜드 124번지에 루이스의 전신인 'D.Lewis&sun에 의해 설립이 되었고, 현재 디렉터는 "Derek Harris"입니다. 1900년대 초기 모터사이클용 의류를 제작하다 전쟁이 발발하면서 항공 산업의 수요에 발맞춰 제작을 합니다. 조종석 안에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비행사들에게 보온성이 뛰어나고 숨 쉴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가죽 의류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인데 이때 루이스레더의 트레이드 마크인 날개 로고 마크 'AVIAKIT'는 'AVITION(비행사)'와 'KIT(장비)'에서 유래가 된 것 입니.. 2023. 3. 4.
Goro’s 일본 대표의 인디안 실버 쥬얼리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 알아볼 브랜드는 일본의 대표 실버 주얼리 Goro’s입니다. 고로스는 'Goro Takahashi'가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고로는 10대부터 가죽에 조각을 하는 재능을 발휘하며 1956년 도쿄의 고마고메에서 가죽 크래프트를 설립하며 시작합니다. 60년대는 벨트, 가방 등을 중심으로 가죽커빙을 한 가죽 제품을 많이 다루고 60년대 후반부터 오리지날의 황동제 버클이나 쇠 장식 등의 제작을 개시합니다. 72년 오모테산도에 고로스를 오픈을 시작합니다. 고로는 일찍부터 미국의 인디언 문화에 기울여, 몇 번이나 미국으로의 여행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 사우스다코타 주를 거점으로 하는 라코타족과 만나, 함께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때 인디언에게 실버 세공을 배우고, 함께.. 2023. 3. 3.
GLOVERALL, 더플코트의 대명사 글로버롤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수도있는 유명한 브랜드 더플코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 GLOVERALL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LOVERALL에대해 알아보려면 더플코트의 역사부터 알면서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설명하며 알아보겠습니다. 1887년 John Partridge라는 영국의 겉옷의 납품업자가 초기의 더플코트 원형을 디자인 하게 됩니다. 이때 당시의 더플코트는 짧고 폼은 매우 넓었습니다. 이때부터 더플코트의 특징인 나무 토글을 사용하여 옷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더플코트가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는건 2차세계대전때의 일입니다. 영국 해군은 선원들을 위한 코트를 찾게 되고 더플코트를 유니폼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군인들에 의해 착용되던 .. 2023. 3. 3.
EEL,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목적의 브랜드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브랜드 EEL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는 이미 아이엠샵에서 판매되며 많이 알려져있는 브랜드 일텐데요. 옷의 완성도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이미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 입니다. EEL은 2003년에 런칭된 브랜드이며, Easy Earl Life의 약자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며 정교하고 섬세한 제작방식을 바탕으로 화려함보다는 정돈된 단순미를 보여주는 브랜드 입니다. 편하게 걸치기 좋은 코트, 여유로운 실루엣의 팬츠,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티셔츠와 셔츠까지 일상생활에서 애용하기 좋게 아름답고 심플하게 제작이 되고 있으며, EEL은 모노즈쿠리에 열중한다고 합니다. 모노즈쿠리란 혼신의 힘을 다하는.. 2023. 3. 2.
BRIEFING, 미국태생의 밀리터리 가방브랜드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BRIEFING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iefing은 1998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가방브랜드 입니다. 밀리터리즘의 컨셉을 가지고 있는 MADE IN USA제품인데요. 하지만 브리핑의 베이스는 "밀리터리"로 남아있어서는 안된다 입니다. 미국이 진심으로 만들어 내는 강인한 부품과 최고의 기술, 이 본질을 이해하고 충분히 남을정도의 기능을 어떻게 믹스하여 만들어 내는지, 필요 최소한의 미니멈 기능을 구성할 것인지를 기본으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하여 언제 어디서든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과 트랜드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BRIEFING의 가방은 무기나 총기류 등에 케이스로 사용되는 B.. 2023. 3. 1.
CENTINELA, chimayo부족의 전통적 브랜드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CENTINELA라는 브랜드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미루고 있는... 하지만 꼭 하나 정도는 가지고 싶은 브랜드 입니다. CENTINELA는 대표적으로 chimayo패턴을 사용하는 몇안되는 상위브랜드들 중 하나인데요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ENTINELA TEADITIONAL ARTS 그냥 줄여서 센티네라 라고 부릅니다. 센티네라는 chimayo패턴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브랜드로 1000년 이상된 옛부터 직물의 역사를 계승하는 뉴맥시코주, 산타페로부터 50km 떨어진 곳에 있는 'chimayo' 마을에서 시작됩니다. chimayo에 전해지는 '리오 그란데 스타일'로 불리는 직물은 아메리카 원주민과 스페인의 문화.. 2023. 3. 1.
NIGELCABOURN(나이젤카본), 복각의 영국브랜드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영국브랜드인 NIGELCABOURN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IGELCABOURN은 밀리터리/아웃도어 복각 브랜드입니다. 복각이란? 사전의 의미로 판각본을 거듭 펴내는 경우에 원형을 모방하여 다시 판각함. 입니다 쉽게 말해 2차세계대전이나 과거 군복들을 최대한 복원시켜 만들어 내는 것들이라 생각하시면 쉬우실겁니다. 나이젤 카본은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브랜드이며, '실제 있었던 옷'을 기반으로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하나의 옷을 제작하기 위해 개발된 특별한 소재와 디자인,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나이젤카본은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 이기도 합니다. 나이젤카본은1967년부터 .. 2023. 2. 28.
CCP, 패션 그이상의 아티스트 끝판왕, 미니멀리즘의 극지점 안녕하세요 0192's입니다. 오늘은 CCP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생소한 브랜드 옷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알만한 브랜드 인데요. CCP는 'Carol Christian Poell'디자이너의 브랜드 입니다. 캐롤 크리스챤 포엘, 우리나라에서는 씨씨피라고도 많이 불리우죠. 캐롤 크리스챤 포엘은 1966년 오스트리아의 린츠(LInz)에서 태어났습니다. 비엔나(vienna)의 미셀보이른(michelbueurn)에서 남성복과 여성복 테일러 기술을 배운뒤 그는 밀라노의 Domus Academy에서 패션을 전공하게됩니다. 포엘은 이곳에서 자신의 라벨 C.C.P.Sri를 그의 파트너 세르지오 시몬(Serigio Simone)과 함께 설립하게 됩니다. 1995년 그는 첫번째 남성복.. 2023. 2. 28.